즐겨찾기 추가 2024.06.19(수) 20:25
전체기사 탑뉴스 정치 행정 경제 국제 사회 국방 자동차 종교 교육 IT/과학 벤처/스타트업 농수산 건설/부동산 핫이슈 지차체뉴스 산업 포토뉴스
전체기사
탑뉴스
정치
행정
경제
국제
사회
국방
자동차
종교
교육
IT/과학
벤처/스타트업
농수산
건설/부동산
핫이슈
지차체뉴스
산업
포토뉴스
English 日文 中文

정신출 여수시의회 의원 발의 ‘교육발전특구 시범지역 지정 촉구 건의안’ 채택

- 교육발전특구, 사회 난제를 해결하기 위한 교육 개혁의 일환 … 특히 지방도시를 살리기 위한 공교육 혁신이 목적
- 시범지역 지정 2차 공모 여수시 지원 … 오는 7월 발표 예정
- 여수시 공모 선정과 실효성 있는 정책 운영을 위해 지역 특색 모델 개발, 특별법 제정 등 제도적 장치 보완 촉구

2024-06-04(화) 18:17
사진=여수시의회 정신출 의원
[신동아방송여수=김기남 기자] 여수시의회(의장 김영규)는 ‘교육발전특구 시범지역 지정 촉구 건의안’을 채택했다고 밝혔다.

해당 건의안은 6월 4일 제237회 정례회 1차 본회의에서 정신출 의원이 발의했다.

건의문에 따르면 ‘교육발전특구’는 지방시대위원회와 교육부가 함께 추진하며 사회 난제를 해결하기 위한 교육개혁의 일환으로 특히 지방도시를 살리기 위한 공교육 혁신에 목적이 있다.

시범지역으로 지정받게 되면 30~100억 원 내외의 지방교육재정 특별교부금을 받아 지역 공교육의 질을 높일 교두보를 마련할 수 있다.

여수시는 오는 7월 발표 예정인 교육발전특구 시범지역 지정 2차 공모에 지원했다. 저출산 기조와 인근 도시로의 인구 유출 등 지속적인 인구감소 문제의 해결책을 교육발전특구에서 찾는다는 전략을 세웠다.

공모에 선정되면 지역 특색이 반영된 교육 과정을 지역 대학, 기업 등과 연계시켜 교육․취업․정주가 선순환 하는 생태계 모델 개발에 역량을 집중할 계획이다.

따라서 건의문에는 △여수시는 학업으로 지역을 떠나는 학생이 생기지 않도록 지역 특생이 반영된 모델 개발에 역량을 집중할 것 △정부는 교육발전특구가 실효성 있게 운영될 수 있도록 특별법 제정 등 제도적 장치를 보완할 것을 촉구하는 내용이 담겼다.

한편 정신출 의원은 인구정책 관련 시정 질의, 교육전문가 초청 정책 간담회, IB교육과정 도입 제안을 위한 5분 발언 등 다양한 의정활동을 통해 지역의 인구 감소 현상 해소에 도움이 되는 교육환경 개선 정책 방안을 제안해 왔다.
김기남 기자 tkfkddl5968@naver.com
        김기남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이 기사에 대한 독자 의견 (0 개)
회사소개회원약관개인정보보호정책공지사항제휴문의광고문의기사제보
사명:(주)신동아방송 충북방송/ 등록번호:서울 아02766 / 최초등록일:2013 년 5월 26일 / 제호:신동아방송·SDATV / 발행인·편집인:이신동
본사:서울특별시 서초구 강남대로2길 70 (양재동) / 홈페이지:www.sdatv-cb.co.kr
전화:(02)846-9300 / 팩스:(0505)300-8014 / 이메일:sdatv@sdatv.co.kr / 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책임자:이신동
(주)신동아방송을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 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