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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단계 '모임 금지' 까지, 그런데 대중교통은?

2020-12-30(수) 17:27
[신동아방송뉴스=방다은 기자] 수그러들지 않는 코로나19 확산세 속에 거리두기 2.5단계가 유지되고 있지만, 대중교통 환경은 달라지지 않았다. 지하철에 직접 올라타 봤다.

지하철에서 사람들이 쏟아져 나오는 가운데, 플랫폼 앞은 열화상카메라 및 손 소독장치 등 방역관련시설은 찾아볼 수 없다.

또한 환기도 안 되는 객실에서 서로 빈틈없이 붙어있는 사람들이 눈에 띈다.

현재 확진자 가운데 어디서 감염됐는지 경로를 알 수 없는 감염자의 비율이 30% 가까이 이르는 상황이다.

지하철 특성상 불특정 다수가 붐비는데 손잡이, 버튼 등이 여러 사람의 손이 닿는 만큼 지하철 내에서도 감염이 퍼졌을 가능성도 적지 않다고 전문가들은 말한다.

버스 기사와 지하철 역사 관계자 등의 확진 사례도 이어지고 있어 대중교통 감염 우려는 더욱 커지고 있다.

서울시는 지하철·버스 운전자 등 대중교통 관련 종사자 전원을 미리 검사하고 찾아가는 선별진료소도 마련한다는 계획이지만 보다 근본적 대책 마련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온다.
방다은 기자 news@sda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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