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추가 2020.10.19(월) 20:23
전체기사 탑뉴스 정치 행정 경제 국제 사회 국방 자동차 종교 교육 IT/과학 벤처/스타트업 농수산 건설/부동산 핫이슈 지차체뉴스 산업 포토뉴스
동영상 뉴스
라이브 방송
모바일 뉴스
인기영상
English 日文 中文

장애인과 노약자도 오를 수 있는 발왕산 氣 스카이워크

2020-09-18(금) 17:13
[신동아방송뉴스=방다은 기자] 외출이 어려워 몸과 마음이 지친 요즘, 용평리조트는 백두대간의 중심 강원도 평창 발왕산에 탄생과 왕의 기운을 받을 수 있는 스카이워크가 개장했습니다.

2018평창 동계올림픽 알파인 경기가 열렸던 발왕산에는 대한민국 최고 길이의 관광 케이블카를 타면 남녀노소 누구나 산 정상까지 편안하게 오르면서 자연을 가장 가까이에서 느낄 수 있습니다.

바깥활동이 어려운 장애인이나 유모차를 타는 아기들, 걸음이 불편한 100세 어르신들까지 남녀노소 누구나 1458m의 발왕산 정상에 오르고, 스카이워크에서 구름을 직접 만져보고 백두대간의 절경을 대자연의 한가운데에서 사시사철 즐길 수 있는 경험이 가능한데요.

최문순 지사는 “발왕산 기 스카이워크는 장애인과 노약자도 오를 수 있는 세계유일의 스카이워크가 될 것”이라며 “평창 평화봉과 함께있는 스카이워크가 동계올림픽의 유산이자 평화의 상징으로 우뚝 서길 기대한다”고 말했습니다.

김흥수 도지체장애인협회장은 “발왕산 정상같이 높은 산에 처음 올라왔다”며 “사회적으로 소외받는 관광약자에 대한 배려에 강원도와 용평리조트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관광약자들이 쉽게 접근할 수 있는 시설이 더 많이 조성되길 기대한다”고 전했습니다.
방다은 기자 news@sdatv.co.kr
        방다은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이 기사에 대한 독자 의견 (0 개)
회사소개회원약관개인정보보호정책공지사항제휴문의광고문의기사제보
사명:(주)신동아방송 충북방송/ 등록번호:서울 아02766 / 최초등록일:2013 년 5월 26일 / 제호:신동아방송·SDATV / 발행인·편집인:이신동
본사:서울특별시 서초구 강남대로2길 70 (양재동) / 홈페이지:www.sdatv-cb.co.kr
전화:(02)846-9300 / 팩스:(0505)300-8014 / 이메일:sdatv@sdatv.co.kr / 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책임자:이덕기
(주)신동아방송을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 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