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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기부, 국제 스타트업 대축제 '컴업(COMEUP) 2020' 참여 연사와 투자자 최종 확정·발표

스타트업 유명 인사 114명 한자리에 모여

2020-11-10(화) 19:21
[신동아방송=박대영 기자] 중소벤처기업부(장관 박영선, 이하 중기부)와 컴업2020 조직위원회(민간위원장 컬리 김슬아 대표, 이하 조직위)는 11월 11일(수) 컴업2020에 참여하는 연사와 투자자 등을 최종 확정·발표했다.

11월 19일(목)부터 21일(토) 3일간 개최되는 컴업(COMEUP) 2020 학술대회(메인 컨퍼런스)는 ‘코로나 이후의 미래를 만나다’ (Meet The Future – Post Pandemic)이라는 대주제(슬로건)을 기치로 해 사회구조(Social System), 일(Work), 삶(Life)의 3대 주제별, 총 12개 분야로 구체화해 주요 학술대회를 마련했다.

올 한해 전 세계적으로 제대로된 스타트업 축제가 열리지 못하고 있는 가운데 컴업2020이 갖는 의미가 그 어느때보다 중요하다.

코로나19 확산의 여파로 인해 해외 주요 스타트업 행사가 ‘취소’(스페인 MWC) 되거나 ‘규모가 축소’(핀란드 SLUSH, 독일 IFA)돼 개최되는 상황이다.

특히 세계 최대 규모의 스타트업 축제인 ‘슬러시’는 ’15년부터 상하이, 도쿄, 싱가포르 등 개최도시를 아시아 확대했으나, 올해는 코로나19로 모두 취소했고, 북유럽 위주의 연사 및 투자자 등으로 한정하고 온라인을 통한 기업소개(IR) 및 교류(네트워킹) 프로그램으로 축소해 운영중이다.

‘컴업2020’은 아시아를 넘어 ‘세계 4대 스타트업 행사*’와 어깨를 나란히 하고자 국내외 스타트업 생태계를 이끌어 가고 있는 저명인사 114명이 연사와 토론자로 참여하기로 확정했다.

지난해 컴업 2019와 비교하여, 행사기간도 2일 → 3일로 확대되었고, 초청 연사와 토론자도 62명 → 114명(83.9%↑)으로 늘어났으며, 해외에서 참여하는 연사와 토론자도 9명 → 36명(400%↑)으로 대폭 증가하여, 세계적 학술대회의 면모를 갖추었다.
박대영 기자 dnfi8101@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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